신세계백화점이 지난 1월 16일부터 22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스위트파크의 ‘월간 빵지순례’ 팝업 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의 두바이식 디저트를 선보인다.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합류해 진행된 이번 팝업에는 수원의 디저트 카페 ‘오고르’, 인천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 ‘호카스콘샵’, 고양시에 있는 샌드위치 전문점 ‘블렌드도어’가 참여했다. 오고르에서는 두바이식 쫀득 쿠키, 호카스콘샵에서는 두바이식 쫀득볼을, 블렌드도어에서는 두바이식 김밥을 선보이며 팝업 기간 내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월간 베이커리 뉴스 / 박다솔 기자 bbbogiii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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