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레스큐어 갈레트 경연대회’가 코엑스 D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 는 2024년도에 개최된 제1회 대회의 흐름을 이어, 국내 제빵 전문가들이 갈레트를 통해 개인의 기술과 창의성을 선보이는 전문 경연 대회로 자리 매김하며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6명의 선수들은 클래식 갈레트와 창작 갈레트 두 가지 품목을 선보였다. 클래식 갈레트는 푀이타주 안에 아몬드 프랑지판을 채워 넣은 형태로 진행 됐으며, 특히 올해의 창작 갈레트는 발로나의 상징적인 다크 초콜릿 ‘과나하 70%’ 탄생 40주년을 기념하며 신설된 특별 품목으로, 선수들은 과나하를 프랑지판, 가나슈, 콩피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며 각자의 개성을 담아냈다. 선수들은 레스큐어 AOP 버터, 레스큐어 크림, 발로나 과나하 초콜릿, 그랑 물랑 드 파리 밀가루를 필수 재료로 사용해야 했으며, 베이크플러스몰 의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할수록 가산점을 부여받았다. 오전 8시 30분부 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 라이브 대회에서 선수들은 각자 준비해온 레시피 대로 경연을 이어갔다. 대회 중간중간 심사위원들은 현장에서 반죽 상태, 반죽의 두께, 굽는 시간과 온도 등에 대해 선수들에게 질문하며 체크했다. 선수들은 파이롤러와 오븐 사이를 오가며 제한된 시간 안에 완 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2회 레스큐어 갈레트 경연대회’가 코엑스 D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 는 2024년도에 개최된 제1회 대회의 흐름을 이어, 국내 제빵 전문가들이 갈레트를 통해 개인의 기술과 창의성을 선보이는 전문 경연 대회로 자리 매김하며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6명 의 선수들은 클래식 갈레트와 창작 갈레트 두 가지 품목을 선보였다. 클 래식 갈레트는 푀이타주 안에 아몬드 프랑지판을 채워 넣은 형태로 진행 됐으며, 특히 올해의 창작 갈레트는 발로나의 상징적인 다크 초콜릿 ‘과나하 70%’ 탄생 40주년을 기념하며 신설된 특별 품목으로, 선수들은 과나하를 프랑지판, 가나슈, 콩피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며 각자의 개성 을 담아냈다. 선수들은 레스큐어 AOP 버터, 레스큐어 크림, 발로나 과나하 초콜릿, 그랑 물랑 드 파리 밀가루를 필수 재료로 사용해야 했으며, 베이크플러스몰 의 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할수록 가산점을 부여받았다. 오전 8시 30분부 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행된 라이브 대회에서 선수들은 각자 준비해 온 레시피 대로 경연을 이어갔다. 대회 중간중간 심사위원들은 현장에서 반죽 상태, 반죽의 두께, 굽는 시간과 온도 등에 대해 선수들에게 질문하며 체크했다. 선수들은 파이롤러와 오븐 사이를 오가며 제한된 시간 안에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연 종료 후 이어진 심사에서 심사위원들은 라미네이팅 기술과 레이 어의 균일함, 버터 풍미, 식감, 전체적인 비주얼 등을 다각도로 평가했 다. 특히 갈레트 크기에 대한 규정이 있었던 만큼 자를 이용해 제품 크 기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약 1시간가량의 심사 를 마친 뒤 같은 공간에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이반 도브로 울스키 베이크플러스 대표, 박용주 한국제과기능장협회 회장, 마띠유 르포르 비즈니스프랑스 상무참사관, 채형원 토스템 대표 등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반 도브로울스키 대표는 “레스큐 어 AOP 버터는 깊은 노하우와 오랜 전통, 최고의 품질을 향한 장인 정 신의 산물이다. 이러한 가치야 말로 우리가 지켜나가야할 중요한 기준 이라는 생각에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뒤이어 박용주 회장은 “선수들이 모두 수준 높은 실력을 발휘했다”며 “이번 대회가 국내 제 과·제빵인들의 기술과 가능성을 한 단계 확장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레스큐어상 4개 부문으로 이루어졌으 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2027 프랑스 레스큐어 세미나 참관 기회, 트로 피, 상장 및 메달 등이 수여됐다. 긴장감 넘치는 기다림의 순간 끝에 ‘브 레드앤워크’의 박동현 셰프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은 ‘빠니드 엠 무니’의 이진아 셰프가, 우수상은 ‘애니브’의 심현정 셰프가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1회 때보다 한층 높은 완성도의 제품들이 출품됐다”고 평가했으며, “참가 선수들의 갈레트에 서 탄탄한 기본기와 섬세한 기술력이 돋보였다”고 덧붙였다. 특히 레스 큐어 AOP 버터 특유의 깊은 풍미와 발로나 과나하 초콜릿의 진한 카 카오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완성도 높은 갈레트가 다수 탄생했다. 이번 대회는 레스큐어가 지향하는 장인 정신과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국내 제과·제빵인들의 기술적 성장을 응원하 는 의미 있는 무대로 마무리됐다.
처음으로 대회를 준비하며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과・제빵 인생에서도 오래 기억에 남을 만큼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출품한 두 가지 갈레트 중에서는 특히 클 래식 갈레트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아몬드를 구운 뒤 껍질째 갈아서 프랑지판을 만들어 보다 고소하고 진한 아몬드의 풍미를 살리고자 했습니다. 여기에 저만의 포인트로 마지팬을 더해 풍미를 한층 깊게 끌어 올렸습니다. 발로나 과나하 갈레트는 과나하 특유의 산미에 주목했습 니다. 체리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체리 콩포트에 발사믹을 넣어 완성 했고, 초코 가나슈에는 통카빈을 더해 더욱 입체적인 풍미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갈레트의 기본은 반죽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를 준비 하며 레스큐어 버터로 여러 차례 연습했는데, 버터가 잘 깨지거나 들러 붙지 않아 온도 변화에도 작업성이 안정적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 다. 믹싱 과정에서는 은은한 우유 향이 느껴졌고, 완성 후에는 버터의 풍미가 풍부하게 살아나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버터뿐 아니라 크림까지 함께 사용해 볼 수 있었던 점 역시 이번 대회를 더욱 즐겁 고 뜻깊은 경험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경연대회에 사용된 레스큐어 제품
레스큐어 샤랑트 푸아투 AOP 버터 시트
프랑스 샤랑트 푸아투 지역에서 생산되어 엄격 히 관리된 우유를 저온살균하여 만든 크림을 발 효, 숙성시켜 만든 버터. 독창적인 풍미와 드라 이하며 잘 퍼지는 질감 덕분에 데니시 퍼프 페이 스트리에 적합하다. AOP 인증을 받은 프랑스산 발효 버터로 유지방 84%를 함유하고 있다.
판매단위: 1kg*10ea
보관방법: 영하 18℃이하 냉동보관
레스큐어 UHT 휘핑크림 35%
균일한 지방 함량의 우유로 만들어지는 진하고 고소한 풍미의 프랑스산 유크림. 휘핑과 파이핑 두에 안정적인 작업성을 띠며, 고품질의 프랑스 우유로 만들어져 남다른 깊이감이 느껴진다.
판매단위: 1L*12ea
보관방법: 개봉전 0~10℃ 냉장 보관, 개봉 후 2~8℃ 냉장 보관
[월간 베이커리 뉴스 = 베이커리뉴스]



